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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H87-G43 Gaming 메인보드

글쓴이 : kkbhangha 날짜 : 2014-02-20 (목) 21:38 조회 : 2191
작년부터 쭈욱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MSI의 게이밍 시리즈
 
블랙&레드에 용의형상을 한 로고가 인상적인 제품이었는데요.
그래서 그래픽카드도 R9 280X 를 MSI 게이밍제품으로 구매했었습니다.
 
요즘은 성능도 성능이지만, 외형이나 쿨링도 훌륭해서 게이밍제품을 선호하는데요.
마침 필드테스트의 기회가 있어 메인보드까지 MSI H87-G43 게이밍으로 교체하게 되었습니다.
 

은색 용의 형상이 멋드러진 박스 외형에 3년 무상 서비스에 대한 표기와 인텔 플랫폼 지원하는
메인보드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게이밍 G 시리즈 입니다. PC를 좋아한다면 고급스런 외형도 중요합니다.

박스 뒷면에 가득한 제품 특징, Audio Boost, Killer E2200, OC Genie 4 등 MSI 게이밍시리즈의
강점이 한가득 적혀있습니다.


제품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비닐 포장이 되어있습니다.


메인보드와 같이있던 박스를 치워보면 구성품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드라이버 및 유틸리티 시디, 메뉴얼, MSI G시리즈 로고, 문고리용 종이, 백패널, Sata 3.0 케이블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블랙&레드 컨셉은 대부분의 유저들이 특히 선호하는 색상인듯 합니다.
텍스트등은 눈에 잘 띄도록 흰색으로 통일했네요.


칩셋 방열판은 붉은용이 숨쉬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온도에 따라서 색상이 변하면 더 멋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방열판도 측면에서 보면 용의 머리를 형상화 하고 있습니다.
 


오디오 부스트 칩도 보이고, 밀리터리 클래스 킬러랜 등등의 로고등이 메인보드 사이사이 빈공간을
가득 메우고 있습니다.


소켓 보호캡을 제거하면 보이는 수많은 핀들입니다.


넉넉한 USB 갯수에 그래픽 출력부분에는 보호캡을 적용했네요. 저는 외장그래픽을 쓸것이라
보호캡은 계속 덮어두었습니다.


바로 조립한 모습입니다. MSI 라데온 R9 280X 게이밍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조금 어둡게 나왔네요.
 
 
일단 조립을 했는데, 제가 예전부터 MSI의 좋은점이라고 생각했던 소프트웨어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메인보드별로 너무 드라이버도 많고, 그냥 봐서는 무엇을 설치해야 될지 모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더군다나 하나하나 다 설치하다보면 시간낭비가 너무 심합니다.
 
하지만 MSI 메인보드는 Live Update 5 유틸리티를 통해서 네트워크만 연결되어 있으면 다 알아서
설치해 준다는것. 심지어 메인보드 뿐만 아니라 VGA 바이오스 및 드라이버까지 챙겨줍니다.
 
 
또하나의 장점인 킬러랜 입니다.
소프트웨어별로 설정도 가능하고, 게이머에게는 작은 핑값의 차이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나쁘지 않은 기능이라고 생각됩니다!
 
 
사실 시스템을 맞춰놓고 나니 성능이 조금 궁금해서 추가적으로 게임성능 테스트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이번 MSI H87-G43 게이밍 메인보드는 저처럼 MSI VGA 사용자에게는
깔맞춤으로 인한 외형적인 만족 + 유틸리티로 인한 편리함 부분에서도 매우 높은
만족을 주었습니다.
 
만약 다음번 업그레이드 또는 새로 PC를 구매한다고 하면 MSI 게이밍 시리즈 제품을
다시한번 꼭 구입하고 싶을 정도로 만족도가 너무 높은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만 다음번에는 온도에 따라 변하는 방열판 드래곤 로고를 꼭 보고 싶네요.